입점 신청
home

10월 1일부터 달라지는 음식점 위생 기준, 우리 매장도 다시 확인해보세요! 

📌
한눈에 보는 핵심 요약
•
10월 1일부터 식재료 보관·조리 등 위생 관리 기준이 더 구체화돼요.
•
소스·얼음·냉동재료 등 매일 반복하는 주방 일을 먼저 확인해보세요.
•
새로운 설비를 들이기보다 우리 매장의 기존 관리 방식이 기준에 맞는지 점검하는 것부터 시작하면 돼요.
사장님, 늘 하던 주방 관리 방식 그대로여도 괜찮을까요?
10월 1일부터 음식점 위생 기준이 더 구체화돼요. 테이블 위 소스, 음료 얼음, 냉동 식재료 해동처럼 매일 반복하던 일도 다시 확인해야 하는데요.
맛집은 맛만큼 기본도 중요하니까요. 바쁜 영업 중 익숙해서 놓치기 쉬운 것만 골라, 우리 매장에서 꼭 점검할 내용 4가지를 정리했어요.

음식점 위생 기준, 무엇이 바뀌나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의 기준 및 규격」을 개정해 10월 1일부터 음식점의 조리식품 위생 기준을 더 구체적으로 적용해요.
이번 개정은 달라진 외식 환경과 음식점의 실제 작업 방식을 반영해, 식재료 보관부터 해동·조리까지 위생관리 기준을 더 명확하게 정리한 것이 핵심이에요.
영업하면서 자주 마주치는 상황만 추리면, 우리 매장은 아래 4가지부터 확인해보세요.
확인할 것
10월 1일부터 이렇게 확인하세요
남은 식재료
밀봉해 보관하고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표시
냉동식품 해동
식재료 특성에 맞는 위생적인 방법으로 해동
공용 소스·양념
여러 손님이 함께 쓰지 않도록 소분·개별 제공
얼음
식용 얼음과 냉각용 얼음을 구분해 사용

1️⃣ 쓰고 남은 식재료, 그대로 보관하고 있나요?

영업 중 쓰고 남은 식재료는 오염되지 않도록 밀봉하고, 무엇인지 알아볼 수 있게 보관해야 해요.
특히 여러 직원이 교대로 일하는 매장이라면 다음 근무자가 냉장고를 열었을 때도 재료명과 상태를 바로 알 수 있도록 정리해두는 게 좋아요.
💡
우리 매장 체크 포인트
냉장고 속 재료를 처음 보는 직원도 무엇인지 바로 알 수 있나요?

2️⃣ 냉동식품 해동, 직원마다 다르게 하고 있나요?

고기·해산물처럼 냉동 재료를 사용하는 매장이라면 해동 방식도 한 번 맞춰둘 필요가 있어요.
식재료 특성에 맞는 위생적인 방법으로 해동하고, 자주 쓰는 재료는 직원마다 방법이 달라지지 않도록 “이 재료는 이렇게 해동해요”라는 기준을 정해두세요.
특히 예약 시간에 맞춰 재료와 조리를 미리 준비하는 매장이라면 준비 순서와 함께 해동 방식도 정리해두면 현장에서 헷갈릴 일이 줄어요.
💡
우리 매장 체크 포인트
같은 냉동 재료를 두고 직원마다 다른 방법으로 해동하고 있진 않나요?

3️⃣ 테이블 위 공용 소스, 여러 손님이 함께 쓰고 있나요?

간장·소스·양념을 큰 통에 두고 손님이 직접 덜어 먹는 매장이라면 제공 방식을 한 번 확인해보세요.
10월부터는 여러 손님이 함께 쓰는 공용 소스통 대신, 한 사람이 먹을 만큼 덜어 제공하는 방식으로 바꿔야 해요.
매장 상황에 따라 1인용으로 미리 소분하거나, 주문할 때 필요한 만큼 덜어주면 돼요.
소스통이나 집게·스푼처럼 손이 자주 닿는 도구도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는지 함께 살펴보세요.
💡
우리 매장 체크 포인트
테이블 위에 손님 여러 명이 함께 쓰는 공용 소스통이 남아 있진 않나요?

4️⃣ 음료용 얼음과 냉각용 얼음, 함께 보관하고 있나요?

음료나 음식에 직접 들어가는 식용 얼음과 식재료를 차갑게 유지하는 냉각용 얼음은 따로 보관해야 해요.
바쁜 피크타임에 직원이 헷갈리지 않도록 보관 통이나 위치를 나누고, 용도도 표시해두는 게 좋아요.
💡
우리 매장 체크 포인트
얼음을 꺼낼 때 직원 누구나 식용인지 냉각용인지 바로 구분할 수 있나요?

우리 매장의 위생 관리, 고객에게도 알려보세요!

위생과 청결은 맛집이라면 놓칠 수 없는 기본이죠.
하지만 잘 관리하는 것만큼 고객이 그 사실을 알게 하는 것도 중요해요.
고객이 방문하기 전에는 우리 매장의 주방이나 관리 상태를 직접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이에요.
캐치테이블에 입점하면 우리 매장이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 고객에게 자연스럽게 알릴 수 있어요.
캐치테이블 '소식'과 ‘매장정보’에서 매장 위생·청결 관리를 고객에게 알리는 예시 — 깔끔하게 정돈된 매장 사진과 위생 관리 안내 글
🔍
우리 매장의 위생과 청결을 캐치테이블에서 알리는 방법
•
매장정보 → 식재료 관리처럼 우리 매장이 지키는 기준을 구체적으로 소개
•
소식 → 청결한 주방의 모습이나 깔끔한 매장 사진과 글로 고객에게 안내
•
매장사진 → 현재 운영과 다른 모습이 사진에 남아 있지 않은지 점검
단순히 “청결한 매장”이라고 말하는 것보다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보여줄수록 고객의 신뢰를 얻기 쉬워요.
그리고 그 신뢰는 우리 매장을 선택하게 만드는 경쟁력이 될 수 있고요.
1,500만 미식가가 모여 있는 캐치테이블에서 우리 매장의 정보와 매력을 알리고, 예약·웨이팅으로 실제 방문까지 연결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도 함께 확인하세요!

Q. 10월 1일부터 바뀌는 위생 기준은 모든 음식점에 적용되나요?
네.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 등 식품접객업소가 적용 대상이에요. 식재료 보관부터 조리·제공까지, 우리 매장에서 평소 해오던 방식이 새 기준에 맞는지 확인해두는 게 좋아요. 식약처는 이번 개정에서 식품접객업소의 원료 구비요건과 조리·관리 기준을 새로 마련했어요.
Q. 이번 개정 때문에 주방 설비를 새로 갖춰야 하나요?
아니오. 새 설비를 들이는 것보다, 지금 하고 있는 보관·조리 방식을 다시 점검하는 게 핵심이에요. 남은 식재료를 어떻게 보관하는지, 냉동 재료는 어떻게 해동하는지, 소스와 얼음은 어떻게 나눠 관리하는지처럼 매일 반복하는 일을 새 기준에 맞게 정리하면 돼요. 매장 상황에 따라 용기를 나누거나 표시를 붙이는 정도의 정리가 필요할 수 있어요.
Q. 새 위생 기준을 지키지 않으면 바로 영업정지되나요?
이번 개정으로 모든 위반에 새로운 영업정지 기준이 한꺼번에 생긴 것은 아니에요. 다만 위생·안전관리 기준을 지키지 않으면 위반 내용과 정도, 횟수 등에 따라 식품위생법 등 관련 규정에 따른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어요. 구체적인 처분은 위반 항목과 상황마다 다를 수 있으니, 식품안전나라나 관할 시·군·구 위생부서에서 최신 기준을 확인하는 게 좋아요.
※ 이 글은 2026년 7월 31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표한 「식품의 기준 및 규격」 개정 내용을 참고해 정리했어요. 매장 상황에 따라 적용 내용이 달라질 수 있으니, 자세한 기준은 식약처의 최신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주식회사 와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660 유스페이스1 A동 605호 l 대표이사 : 용태순 l 사업자번호 : 614-88-00597 l 통신판매번호 : 제2017-성남분당-0933호